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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숙명의 한일전'…4연속 무승 끊고 우승 노린다

[앵커]

어제(4일) 동아시안컵 대회에서 우리 여자 축구대표팀이 일본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오늘은 남자 축구의 차례인데요. 1차전에서 중국을 꺾고 산뜻하게 출발한 우리 남자축구 대표팀은 숙명의 한일전도 승리하겠다는 각오입니다.

백수진 기자입니다.

[기자]

일본과 역대 전적에서 40승 22무 14패로 절대 우위지만, 2010년 이후엔 2무 2패로 한 번도 이기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한일전은 각별합니다.

대표팀 분위기는 좋습니다.

첫 경기에서 중국을 2대0으로 꺾으면서 자신감이 넘칩니다.

오늘 일본전에는 중국전에 나오지 않았던 선수들이 대거 기용될 전망인데, 관심사인 최전방 공격수 자리엔 김신욱이 유력합니다.

일본이 북한전에서 고공플레이에 약점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일본 대표팀이 전원 J리거로 구성된 만큼, 우리 대표팀의 일본파 선수들 활약도 기대됩니다.

빗셀 고베 정우영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사간도스 김민혁이 수비수로 출전할 전망입니다.

일본 역시 북한전 때와는 다른 선발 라인업으로 나설 전망인데, 북한전에서 부진했던 에이스 우사미 다카시도 선발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슈틸리케 감독 부임 후 첫 한일전.

한일전 무승의 사슬을 끊고 동아시안컵 우승을 향해 다가갈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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