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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 내일 대국민 담화…'4대 개혁' 강조할 듯

[앵커]

박근혜 대통령이 내일(6일) 1년여 만에 대국민 담화를 합니다. 집권 후반기 국정 운영 계획을 밝히고 국민적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유한울 기자입니다.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대국민 담화에서 노동과 공공, 금융, 교육 등 4대 개혁 과제를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입니다.

연말부터는 총선 분위기로 흐를 수 있는 만큼 임기 반환점에 맞춰 개혁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민적 협조와 지지를 호소한다는 것입니다.

특히 박 대통령은 노동시장 개편을 일자리 창출과 경제 살리기를 위한 체질 개선 과제의 핵심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서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도 청년 일자리 문제와 양극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동시장 개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 문화를 융성하는 데 힘을 쏟고 광복 70주년을 맞아 통일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뜻도 밝힐 예정입니다.

어제 전격적으로 정부와 청와대의 보건복지 라인을 교체했고 황교안 총리가 수차례 사과한 만큼 이번 담화에 메르스 관련 언급은 담기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하지만 광복절 특별사면과 관련해서는 대상과 범위 등에 대한 언급이 있을 것으로 관측됩니다.

박 대통령의 이번 담화는 지난해 5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한 담화 이후 1년 3개월 만으로 취임 이후 4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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