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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풀', 정신분열증 가진 불로불사 히어로?





마블 히어로 무비 '데드풀'이 개봉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드풀은 '아이언맨', '헐크' 등으로 잘 알려진 '마블'의 히어로중 한 명이다. 데드풀은 몸 속에서 암세포가 끊임없이 번식하고 있지만, 불로불사의 회복능력 '힐링 팩터'를 가지고 있어 생명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가운데 데드풀의 뇌세포 역시 파괴와 재생을 거듭해 불안한 정신을 형성하게 된다. 이에 데드풀은 정신 분열증을 일으키게 되고 다양한 인격을 가지게 된다.



또한 마블의 캐릭터 중 유일하게 자신이 만화속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어 독자와 대화를 나누는 등 황당한 장면을 연출하곤 한다.



데드풀은 뛰어난 전투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권총, 기관총뿐만 아니라 두 자루의 일본도를 자유자재로 다루며 활약한다.



한편 영화 '데드풀'에서 데드풀 역을 맡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최근 "마지막으로 '데드풀' 의상을 봤을 때 눈물이 흘렸다"라며 배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사진=영화 '데드풀' 스틸컷]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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