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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40여 년 역사 금화시범아파트 철거



재난위험시설 E등급을 받은 서울 서대문구 금화시범아파트의 철거 작업이 3일 오전 시작됐다. 1971년 지어진 이 아파트는 ‘시민 아파트 1호’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아파트다. 5층으로 총 4개 동이 지어졌으나 지난 2001년 2개 동은 철거됐다.



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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