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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 in Pix]굿바이 '로즈가든'



【테네시=AP/뉴시스】5년 전 테네시주 내슈빌에서 열린 제44회 컨트리뮤직 시상식에 참석한 린 앤더슨. 도도하고 섹시한 목소리로 당대를 풍미한 노르웨이계 미국가수 앤더슨이 7월30일 68세를 일기로 내슈빌의 밴더빌트 메디컬센터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1970년 히트곡 '(아이 네버 프라미스트 유 어) 로즈가든'(작곡 조 사우스)으로 이듬해 컨트리뮤직협회 올해의 여성가수상을 수상한 앤더슨은 '노 러브 앳 올'(1970), '유어 마이 맨'(1971) 등의 히트곡을 냈다. 1982년 두번째 이혼 후 홀로 살아왔다. 첫 남편 글렌 서턴(작곡가), 두번째 남편 해럴드 스트림 3세와 사이에 세 자녀를 뒀다.



reap@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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