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슈틸리케호, '연평해전' 단체 관람…"상무 소속 이정협은 눈물"

 


슈틸리케 연평해전

슈틸리케호, '연평해전' 단체 관람…군인 이정협은 눈물
8월1일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5 동아시안컵 대회에 출전하는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 같이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하고 필승을 다짐했다.

대표팀은 중국 출국을 하루 앞둔 30일 오전 일산의 한 영화관에서 '연평해전'을 단체 관람했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당시 발생한 연평해전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다.

대한축구협회는 전날 연습경기를 소화한 선수들의 피로와 긴장을 풀어주고 국가대표의 자긍심을 높여주기 위해 영화관람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여자축구 대표팀 역시 출국 전에 '연평해전'을 단체 관람했다.

영화 '연평해전'을 보고 남다른 감정을 느낀 선수가 있었다. 상주 상무 소속의 군인 이정협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이정협은 같은 군인 신분으로서 감정이 몰입되서 그런지 안타까움에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