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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양 손 이식수술 8세 소년 “여동생 안아주고 싶어요”




최연소로 양 손 이식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자이언 하비(8)가 28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어린이병원에서 엄마 패티 레이와 이야기하고 있다. 하비는 2살 때 패혈증으로 양 손과 양 발을 절단했고 4살 때 엄마의 신장을 이식 받았다. 그는 그 동안 팔꿈치로 밥을 먹고 글을 쓰며 비디오 게임을 했다. 이달 초 40명의 의료진이 11시간에 걸쳐 동맥·정맥·근육·힘줄·신경 등 조직을 접합하는 수술을 했다. 하비는 수술 뒤 “여동생이 달려오면 번쩍 안아서 들어올린 뒤 한 바퀴 빙글 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 2는 보조기구를 이용해 이동하는 하비. [필라델피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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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