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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혁신센터 현장의 목소리

‘혁신의 원자로’ 창조경제센터 구축이 마무리됐다. 현장을 돌아보니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 새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는 희망이 있는가 하면 문을 연 지 두 달 넘도록 입주기업 하나 없어 걱정된다는 목소리도 있었다. 다음 정부에서도 사업이 지속될지 의문이라는 걱정도 있었다. 정부는 간섭하지 말고 대기업·중소기업·벤처기업이 합심해 자생력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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