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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이국주가 직접 밝힌 곤약 다이어트





코미디언 이국주(29)가 곤약 다이어트로 화제의 인물이 됐다.



이국주는 2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주간 6㎏을 감량했다. 혈액순환이 안 돼 안 먹어도 몸이 붓더라. 이러다 몸무게가 세 자릿수를 찍겠다 싶어 곤약다이어트를 했다. 2주 동안 해보니까 곤약이 섬유질이라 다음날 쾌변을 하게 되더라. 요요는 없었다"고 말했다.



이후 국내 포털사이트에는 '곤약 다이어트' '이국주 다이어트'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국주가 말한 곤약 다이어트는 무엇일까.



그는 이달 초 일간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곤약 다이어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사실 나한테 6㎏은 보통 사람들에겐 2㎏도 안 된다. 한 두끼 정도 안 먹으면 4㎏ 이상 금방 빠진다"며 "6㎏는 밥대신 곤약을 먹고 빠졌다. 곤약에 섬유질이 많아 쾌변한다. 곤약 먹은지 3일만에 4㎏ 정도 빠졌고 2주만에 6㎏ 감량했다. 운동으로 빼는 것과는 또 다르더라. 몸이 한결 가벼워진 느낌이다."



이국주는 '요요는 없냐'는 물음에 "요요는 없었는데 소속사 옮기고 잦은 회식으로 인해 몸무게가 다시 움직이더라. 그건 요요가 아니라 네 의지부족이다"고 설명했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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