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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케이트 모스, 남편 제이미 힌스와 결별?





세계적인 톱모델 케이트 모스(41)와 록스타 제이미 힌스(46) 커플이 파경을 맞이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 선 등 해외 연예 매체는 24일(현지시간) 케이트 모스와 제이미 힌스 커플이 결국 파경을 맞게 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에 따르면 두 사람의 불화는 2년 전부터 시작됐다. 모스는 힌스의 모델 친구들을 질투했다. 특히 메리 차터리스는 현지에서 떠오르고 있는 톱모델로 로커 로비 퍼지와 결혼한 사이다. 그러나 모스는 두 사람을 질투했고 힌스는 차터리스와 친한 관계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의 측근은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모스를 기다리던 힌스도 이혼하기로 마음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케이트 모스는 캘빈 클라인, 샤넬, 바나나 리퍼블릭, 구찌, 루이비통 등 수많은 브랜드의 컬렉션 무대에 선 톱모델이다. 힌스는 지난 2002년 미니앨범 '블랙 루스터'로 데뷔했다. 더 킬스라는 밴드에서 기타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재결합 후 공식석상에 함께 나타나 애정을 과시했다. 그러나 지난 4월부터는 함께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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