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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최지우 케미, '썸'을 넘어서… '설렘주의'





옥순봉이 이서진과 최지우의 케미 덕에 핑크빛으로 물들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삼시세끼 정선 편 2'에서는 옥순봉에 방문한 최지우의 두 번째 이야기를 그렸다. 이서진·김광규·옥택연과 함께 최지우는 '콧등치기 국수'를 만들어 먹고 백종원 표 애호박 전을 만들었다. '담그지우'라는 수식어가 있는 만큼 멤버들을 위해 최지우는 다양한 종류의 김치도 뚝딱 만들었다. 손님이라기 보다는 안방마님 같은 분위기로 옥순봉에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최지우는 이서진과 썸을 넘어 자연스럽고 익숙한 모습으로 케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두 분도 행복하세요'라는 자막이 더해져 묘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최지우의 자연스럽고 익숙한 모습은 이서진과 함께 있을 때도 확인 할 수 있었다.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서진에게 어떻게 해달라고 자연스럽게 부탁을 하고, 함께 밍키가 밥 먹는 모습을 바라보며 즐거워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부은 눈으로 나란히 앉아 수돗가에 앉아 양치질을 하는 모습은 오래된 연인을 넘어 부부같은 모습이었다. 서로 거리낌없이 자연스럽게 생활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도 "되게 좋아 보이세요"라고 한 마디를 했다. 이에 이서진은 민망한 듯 일어나 "쟤네 원래 막 던져"라고 말했다.



이날 최지우를 향한 이서진의 배려도 눈길을 끌었다. 저녁을 먹는 도중 갑자기 비가 내리자 이서진을 제작진에게 우산을 받아 최지우에게 가장 먼저 건넸다. 최지우가 부추무침을 만들다가 "나방이다"라고 말하자 이서진은 곧바로 모기향을 피우기도 했다. 양봉 작업을 하던 중 최지우에게 먼저 꿀을 먹어보게 하는 이서진의 배려심도 인상적이었다.



한편, 31일 방송되는 '삼시세끼 정선 편 2'에서는 게스트로 손호준이 출연한다.



김연지 기자 kim.yeonji@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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