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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정동화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 영장 재청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23일 정동화(64) 전 포스코건설 부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재청구했다고 24일 밝혔다.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에 관여한 기존 혐의 외에 동양종합건설의 인도사업 수주 과정에서 공사 단가 등의 특혜를 준 혐의(배임)를 추가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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