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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류승완 감독의 속 시원한 입담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는 휴가철을 맞아 ‘휴식’을 주제로 대화를 나눈다. 청중들은 휴식에 대해 저마다 고민과 바람을 쏟아낸다. 1년에 한 번 찾아오는 여름 휴가철이지만 상사 눈치를 보느라, 밀린 업무를 해결하느라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할 수 없다는 사례들도 많다.



 최신작 ‘베테랑’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액션으로 이름난 영화감독 류승완(사진)은 영화만큼이나 화려하고 속 시원한 언변으로 소통을 펼친다. 청중들의 고민을 귀 기울여 듣더니 명쾌하게 요점을 정리하고 대안도 제시한다. 녹화 현장에서 류승완은 ‘쉬는 방법’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일과 휴식의 경계가 없이 살아간 지 굉장히 오래됐다. 시나리오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제대로 쉰 적이 없기 때문”이라며 “하지만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휴식에 대한 스트레스는 덜 한 것 같다”라고 말한다. 류승완의 재치있는 입담과 휴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26일 오후 9시45분에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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