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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대, '고교교육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

[머니투데이 대학경제 문수빈 기자] 대진대학교(총장 이근영)는 최근 교육부 주관 2015년도 ‘고교교육정상화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대진대는 2013년 ‘입학사정관제 역량강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데 이어, 작년과 올해 고교교육 정상화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돼 4억 3천만원의 국고를 지원받는다.

대진대는 적성고사 및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등의 학교교육 중심 전형운영과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진로진학 상담버스 지니가 간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입학사정관의 전문성 강화 △입학전형 개발·선발 △입학생 교육활동 지원 △대입전형 역량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시진 입학홍보처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전형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고교교육정상화에 기여하게 됐다”며, “대입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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