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패션과 테크니컬의 융합, 이태리 프리미엄 남성 캐주얼 ‘스톤아일랜드’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 ㈜FGF에서 수입 전개하고 있는 이태리 대표 프리미엄 남성 캐주얼웨어 ‘스톤아일랜드(STONE ISLAND)’의 ‘2015 가을·겨울(F/W) 프레젠테이션’이 지난 9일 도산공원에 위치한 스톤아일랜드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진행됐다.



스톤아일랜드는 1982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독보적인 소재와 차별화된 디테일, 끊임없는 혁신과 연구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마니아층을 이끌고 있는 브랜드다. 국내 탑 셀렙과 에디터, 패션 업계 관계자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호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인 만큼, 이번 프레젠테이션에도 수많은 셀렙과 에디터, 업계관계자, 바이어 등이 스톤아일랜드의 2015 F/W 컬렉션을 시즌에 앞서 만나보기 위해 방문했다.



스톤아일랜드는 2015 F/W 컬렉션에 융합(Coalescence)이라는 키워드를 시즌 테마로 설정했다. 스톤아일랜드는 융합을 각각의 재료와 텍스타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혼합이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현상으로 보고 있다. 수 십 년에 걸쳐 얻은 지식과 경험은 스톤아일랜드 컬렉션의 아이덴티티와 강함을 만들어 주고 있다.



2015 F/W의 스톤아일랜드 컬렉션 특징을 살펴보면, 밀리터리 고유의 구성 요소 안에서 액티브웨어, 워크웨어를 모던한 시각으로 재해석했다. 매일 입을 수 있지만 세련됐고, 인체공학의 연구와 비율, 기능적인 디테일이 모든 제품을 이루는 기초요소가 되고 있다.



컬렉션에 사용된 소재와 컬러는 광물(Mineral)에서 영감을 받았다. 검은 석영(Quartz), 흑요석(Obsidian)은 에메랄드, 가넷, 터키시 엑센트 포인트와 함께 밝게 빛을 내고 있으며, 메탈릭한 룩을 보여준다. 모든 제품의 콘셉트는 ‘더 따뜻한 겨울’과 ‘더 가벼워진 가먼트’, ‘지구 온난화 효과에 맞게 입을 수 있는 레이어링 디자인’을 가장 큰 특징으로 했다.



플래그쉽 스토어 현장은 이날 참석한 수많은 게스트들의 탄성과 호응으로 채워졌으며, ‘스톤아일랜드 2015 F/W 프리젠테이션’의 모든 것을 짐작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스톤아일랜드 관련 문의는 전화(02-3483-3597)로 가능하다.



lovely_j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