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44년 만에 중앙일보 독자들에게 공개된 임진강 생태탐방로



민통선 안에 숨어 있던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변 생태탐방로가 44년 만의 전면 개방을 앞두고 지난 18일 본지 독자들에게 먼저 공개됐다. 철책선 옆 순찰로를 새롭게 단장한 8.9㎞ 길이의 생태탐방로는 이르면 다음달 말 민간에 공개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파주시가 마련한 이날 미리 걷기 행사에는 본지 독자 300명이 참여했다. 황진하 국회 국방위원장(새누리당)과 이재홍 파주시장(앞줄 왼쪽부터)이 참가자들과 함께 탐방로를 걷고 있다.



김성룡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