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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사이다 살인’ 용의자 뜰서 살충제 병 발견





‘살충제 사이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북 상주경찰서는 18일 살인 혐의로 마을 주민 A씨(83)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사건 당시 사이다를 마시지 않았던 할머니다. 경찰은 이날 A씨 집 뒤뜰에서 사용하고 남은 살충제 병이 든 검은생 비닐봉지를 추가로 발견했다. 또 국립과학수사원 감식 결과 사건 당일 A씨가 입었던 옷과 타고 다녔던 스쿠터에서 범행에 사용된 살충제와 같은 성분이 검출됐다. 하지만 A씨는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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