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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껑충 뛴 한우값 부담 … 할인점 수입산 비중 커

한우 가격이 급등하면서 수입 소고기 매출 비중이 전체 소고기 매출의 60%까지 치솟았다.



 19일 이마트에 따르면 올 들어 수입 소고기 매출 비중이 지난 4월 53%로 절반을 넘어선 이후 5월 55%, 6월 55%에서 지난 1∼16일 60%까지 올랐다.



 이마트가 지난 1∼16일 소고기 매출을 분석한 결과 한우 선택 소비자는 24만명으로 전 달 같은 기간의 28만 명에 비해 4만명 감소했으나, 가격 상승으로 인해 매출은 1.2% 상승했다. 이에 비해 수입 소고기를 선택한 소비자는 전 달의 33만명에서 41만명으로 24% 증가했고, 수입 소고기 매출 또한 35% 급신장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한우 1++등급 도매시장 가격은 1㎏에 1만9895원으로 지난해 6월 1만8218원보다 9.2%, 지난해 말 1만8612원보다 6.9% 올랐다. 지난달 평균 가격인 1만9549원보다도 1.8% 상승했다. 지난 16일 1등급 한우 등심 소비자 가격 또한 1㎏에 6만8606원으로 한 달 전(6만5783원)보다도 3000원가량 뛰었다.



심재우 기자 jwsh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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