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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약 아세요] 치료 비타민 '액티넘', 비타민B 듬뿍 … 통증 개선 효과 뛰어나

비타민B군이 필요한 시대다. 강도 높은 운동과 다이어트 인구가 늘고 있고, 과로와 과음을 부추기는 스트레스 사회가 비타민B를 요구해서다.단순한 영양보충제가 아닌 복용 후 뚜렷한 증상 개선 효과가 있는 치료 비타민이 나왔다. 다케다제약이 60년 이상의 비타민 개발 노하우로 만든 ‘액티넘 이엑스 플러스(이하 액티넘)’이다. 스트레스, 고칼로리 섭취, 알코올·카페인 과다 섭취로 현대인에게 결핍되기 쉬운 비타민B를 고함량으로 담았다.



액티넘에는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1(푸르설티아민)과 신경전달물질을 생성해 인지기능 발달에 기여하는 비타민B6가 각각 100㎎, 신경기능을 위한 수초(미엘린)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B12가 일일 섭취량 기준 최대치인 1500㎍(마이크로그램)이 들어 있다. 액티넘의 주성분인 푸르설티아민은 다케다제약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활성형 비타민B1 유도체다. 수용성 비타민B1인 티아민5과 달리 소장을 거쳐 높은 혈중 농도를 유지해 간·신장·심장근육·신경 및 중추신경계, 두뇌까지 에너지가 전달된다.



액티넘은 비타민제로는 드물게 임상을 통해 통증 개선 효과를 입증했다. 눈의 피로, 어깨 결림,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101명에게 2주간 투여한 결과, 약 80%가 증상 개선을 보였다. 증상별로 복용 후 3.3~5.9일부터 통증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세 가지 특허 제조기술을 적용해 먹기 편하고 유효기간이 긴 것도 장점이다. 알약 크기를 9.2㎜로 소형화하고 당의정 코팅 기술로 고함량 비타민B 특유의 냄새와 맛을 개선했다. 식도가 좁거나 삼키는 데 어려움이 있는 사람도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제조일로부터 48개월간 품질이 유지된다. 15세 이상에서 1일 1회 2~3정을 식후 즉시 씹지 말고 복용하고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류장훈 기자 j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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