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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의 남과 여] 빗속의 연인

Ginza, Tokyo 1992
맞아요, 비가 내리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어요

나무 손잡이 휘어진 초콜릿 컬러의 우산

그걸 움켜쥔 당신이 얼마나 든든했는지 몰라요

그래요, 정말 정말 아주 아주 오래전 일이에요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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