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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 쿠바대사관 54년만에 20일 재개관

쿠바 공산혁명(1959년) 직후였던 1961년에 폐쇄됐던 주미 쿠바대사관이 54년 만에 20일 다시 문을 연다.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브루노 로드리게즈 외교장관이 이끄는 쿠바 대표단이 미국 수도 워싱턴DC를 방문해 대사관 개관식에 참석한다"고 말했다. 대사관이 재개설되면 미 국무부 건물 로비에 쿠바 국기가 내걸린다. 쿠바대사관은 현재의 쿠바 대표부를 승계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국교 단절이후 77년부터 쿠바 대표부가 영사업무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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