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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의 축제, 이번 올스타전 홈런왕은 누구? … '역시 대박'

황재균 [사진 일간스포츠]




'별들의 축제' 올스타전에서 홈런왕의 주인공은 황재균(롯데)으로 낙찰되었다.



드림 올스타 소속 황재균은 1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 결승에서 나눔 올스타의 에릭 테임즈(NC)를 11-2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황재균은 트로피와 함께 상금 500만원을 수상했고, 부상으로 뮤지컬 VIP 티켓 4장을 받았다.



아쉽게 2위에 그친 테임즈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수여 받았다.



최장 비거리상도 테임즈가 가져갔다.



그는 이승엽과 나바로(이상 삼성)와 함께 비거리 150m를 기록했다.



최장 비거리가 동률일 경우 두 번째 비거리로 가리는데, 테임즈가 비거리 145m를 기록해 최장 비거리상을 차지, 1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받았다.



황재균과 테임즈는 예선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이며 결승전에 올랐다.



먼저 예선을 치른 황재균은 7아웃을 당하는 동안 10개의 홈런을 쏘아올려 삼성 이승엽(6개)·나바로(3개), 두산 김현수(4개)를 제치고 결승에 선착했다.



테임즈 또한 무시무시한 괴력을 선보였다.



7아웃 동안 무려 13개의 홈런을 쏘아올린 것이다.



한편 황재균은 "우승을 생각하지 않고 창피만 당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결과가 좋다. 불펜 포수를 데려왔는데 잘 데려온 것 같다"며 홈런왕에 오른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황재균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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