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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모리 전 총리 “위안부 문제 덮어두고 가야”

모리 요시로(森喜朗·78) 전 일본 총리는 17일 위안부 문제에 대해 “긍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몰래 덮어두고 가는 쪽이 (해결로) 나아가는 길로서 좋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는 BS TV아사히의 녹화 방송에 나와 “전쟁의 비극은 세계 어디에도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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