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열기 내뿜는 도로



서울 낮 최고기온이 33.8도를 기록하는 등 경기도·강원도 영서 지방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15일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공원 앞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뜨겁게 달궈진 아스팔트에서 올라오는 지열로 사람들의 모습이 일그러져 보인다. 기상청은 16일에도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으며 북상 중인 제11호 태풍 ‘낭카’는 주말부터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보했다.



김성룡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