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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트라우트, MLB 최초 올스타전 2연속 MVP 外

마이크 트라우트
트라우트, MLB 최초 올스타전 2연속 MVP



마이크 트라우트(24·LA에인절스)가 15일(한국시간) 열린 2015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최초로 2년 연속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트라우트는 아메리칸리그 올스타팀의 중견수·1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아메리칸리그가 내셔널리그에 6-2로 이겼다.



월드컵팀, 9월 3일 화성서 라오스와 2차전



축구대표팀이 라오스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홈 2차전을 9월 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치른다고 대한축구협회가 15일 밝혔다. 한국은 지난달 16일 미얀마와의 원정 1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박은선, 이천 대교 입단 … 국내 무대 복귀



여자축구 대표팀 공격수 박은선(29)이 WK리그 이천 대교에 입단하며 국내 무대에 복귀한다. 지난해 7월 러시아 로시얀카와 1년6개월 계약을 맺은 박은선은 최근 부상 등을 이유로 계약을 조기 해지했다.



이대호, 니혼햄전 솔로포 포함 4안타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의 이대호(33)가 15일 일본 홋카이도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전반기리그 최종전에서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4타수 4안타(1홈런)·1타점·1볼넷을 기록, 소속팀의 6-4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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