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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패키지 디자인 유출, '진짜 이런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10 출시가 임박한 가운데 이번에는 정품 패키지 디자인이 유출돼 화제다.

IT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더 버지는 독일의 WinFuture 기사를 인용, 윈도우10 정식출시버전의 소매용 패키지 디자인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윈도우10 소매용 DVD 패키지 디자인은 '윈도우10을 실행하고 있는 바탕화면' 형태를 띄고있다. 기존 윈도우8 DVD 패키지의 경우 마이크로소프트의 새 윈도우 로고만 노출해 이를 집중적으로 노출시켰지만, 윈도우10 패키지는 윈도우 창에서 밝은 빛이 나오며, PC에서 윈도우10을 사용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이 패키지에서 가장 눈에 띄는것은 바로 윈도우10이 '시작버튼'을 부활시켰다는 점이다. 사진을 보면 윈도우10의 시작버튼이 눌린 상태에서 다양한 관련 리스트들이 노출돼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윈도우8에서 빠져서 많은 비난을 받았으며, 8.1에서도 임시변통으로 구색만 갖춰놨다는 지적을 받은 만큼, 윈도우10의 시작버튼은 예전 윈도우7의 그것을 느끼게 해주는 형태다.

윈도우10 USB 패키지 디자인은 DVD 버전에 비해 많이 간소화됐다. 예전 윈도우8 때처럼 새 윈도우 로고만 깔끔하게 들어갔다. 패키지들은 홈버전이 청색, 프로버전이 보라색으로 구분된다.

한 전문가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앞으로 윈도우의 새 버전을 내지않고 인터넷 업그레이드 형식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며, "이번에 유출된 윈도우10 패키지 디자인이 사실상 소매용으로는 마지막으로 볼 수 있는 모습일 수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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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윈도우10 패키지디자인(위:DVD버전 / 아래:USB버전)

*출처: 더 버지







김성욱 기자 (betapres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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