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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일침 가한 미녀 "내가 올해의 미스 USA!"

미국 부동산 재벌이자, 미스 USA 선발대회의 공동 주관자인 도널드 트럼프.

최근 인종 관련 막말을 하면서 TV 중계가 취소되는 등 대회가 파행을 겪었는데요.

논란 속에 열린 올해의 미스 USA 선발대회! 그 영광을 차지한 사람은 바로 미스 오클라호마, 올리비아 조던입니다.

각 주를 대표한 미녀 50명을 제치고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는데요.

180센티미터의 큰 키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그녀! 사전 인터뷰에서 미국이 앞으로 다뤄야 할 이슈는 인종 차별이라고 일침을 가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논란의 주인공인 트럼프는 결국 대회에 불참했는데요. 그에게 일침을 가한 미녀가 우승을 차지했다니 정말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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