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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직장' 직원, 예비군 훈련 대신 '시험 20번' 응시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한 공기업에서 근무하는 30대 A씨, 입사 직후부터 업무와 관련 없는 각종 자격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감정평가사, 물류관리사에 9급 공무원 시험까지 3년 동안 응시한 시험이 무려 20개! 예비군 훈련에 빠지려고 일부러 시험을 친겁니다.

공인시험 응시자는 예비군 훈련을 연기할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한건데요.

여호와의 증인 신도인 이 남성! 종교적 양심에 따라 예비군 훈련을 거부했다고 주장했지만 결국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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