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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웰빙 제품] 홍삼에 경옥고 입혀 바삭바삭

몸에 좋은 약은 쓰게 마련이다. 맛이 없고 섭취도 불편하다. 그래서 어린이에게 보약을 챙겨 먹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몸에 좋은 약이 플레이크 스낵 형태로 나오면 어떨까.



경옥고·홍삼 플레이크 스낵

건강보조식품 연구개발업체 원팜이 경옥고와 고려홍삼을 플레이크 스낵(사진)으로 만들었다. 경옥고는 동의보감에 무병장수를 위한 만병통치약으로 소개된 한약. 찬 성질의 백봉령과 생지황즙, 더운 성질의 인삼과 꿀이 들어가 부족한 기운을 보해 주는 대표적인 자양강장제다. 하지만 경옥고는 휴대가 불편하고 맛이 쌉쌀해 특히 어린이와 여성이 복용을 꺼렸다.



원팜은 홍삼을 0.3~0.7㎜ 두께의 얇은 절편 형태로 자른 뒤 경옥고 성분을 코팅했다. 경옥고의 약리작용을 유지하면서도 먹기 편한 형태로 만들었다. 이 제조기술은 특허로 등록된 기술이다.



원팜은 홍삼만 별도로 얇은 절편에 꿀을 코팅한 홍삼 플레이크도 선보였다. 사포닌 성분이 많은 홍삼의 잔뿌리까지 섭취할 수 있도록 성분을 다량 함유했다. 시리얼처럼 우유에 타 먹거나 과자처럼 씹어먹을 수 있다. 경옥고와 홍삼 플레이크 스낵은 하루 섭취량 3g을 한 포로 만들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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