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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로 만든 미니 모래사장




















휴일을 맞아 부모와 함께 나들이 나온 어린이들이 12일 서울 마포대교 남단 한강변에 만든 백사장에서 모래장난을 하고 있다. 이 소형 백사장은 서울시와 한화가 함께 진행한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 일환으로 만들어졌다.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는 공모로 선정된 7개팀과 초청작가 2개팀이 마포·원효대교 등 9개 다리 아래에 '그늘이 있는 유쾌한 공간'을 72시간 동안 만드는 프로젝트다. 9개 참가팀이 상상력을 펼친 공간은 한강 마포·원효대교 남단, 안양천에 있는 오목·양평·오금교, 중랑천의 도봉교, 내부순환로 고가하부인 종암사거리 광장, 청계천의 삼일교, 양재천의 대치교이다.

'72시간 도시 생생 프로젝트'는 지난 9일 오전 서울광장에서 개회식을 한 뒤 일요일인 12일 12시까지 72시간 동안 진행됐다. 서울시는 12~13일 이틀 동안 현장평가를 해 최우수작 1팀, 우수작 2팀을 선정하고, 23일 오후 서울시 신청사 8층 다목적 홀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최우수작은 상장과 상금 1천만 원, 우수작 2팀은 상장과 상금 5백만을 받는다.

신인섭 기자 shinis@joongang.co.kr
[사진=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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