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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김의 남과 여] 그대 그리고 나

Mott Street, Manhattan New York 2014
인생을 충분히 즐기지는 못했을지도 모르고

뭐라고 할 수도, 어찌할 수도 없게끔 되어버린

그런 상황이 오기도 할 거예요

하지만 당신과 내가 여기 함께 있는 것

그럴 때 퍼펙트라고 난 중얼거려요


케이티 김 사진작가. 패션계의 힘을 모아 어려운 이들을 돕자는 Fashion 4 Development의 아트 디렉터로 뉴욕에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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