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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도 빛난 요정 손연재

광주에서도 빛난 요정 손연재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11일 광주 U대회 리듬체조 개인종합 결승 첫날 볼 연기를 펼치고 있다. 손 선수는 볼(18.150점)과 후프(18.000점) 2종목 합계 36.150점을 획득, 1위를 차지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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