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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마디] “우리 시즌의 가장 큰 목표는 관객을 채우는 것.”

“우리 시즌의 가장 큰 목표는 관객을 채우는 것.”

안호상 국립극장 극장장, 7일 ‘2015∼2016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계획을 발표하면서.





안호상 극장장은 시종일관 안정적인 관객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1년치의 공연 패키지 티켓을 미리 구입하는 ‘시즌 관객’의 중요성은 그가 예술의전당 공연사업국장으로 일했던 2002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월드컵 16강 한국 대 이탈리아전이 열린 6월 18일에 공연이 있었어요. 1000장 정도 예매가 돼 있었는데 한국팀의 16강이 확정되자 줄줄이 취소표가 나왔죠. 결국 시즌권 샀던 관객들만 오셨어요.”



국립극장은 20일엔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우수 관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2015∼2016 국립극장 레퍼토리 시즌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지영 기자 jyle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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