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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치프라스 굴복시킨 ‘번호표’… 초강도 긴축안 제시



2주간 은행이 문을 닫으면서 경제가 마비된 그리스가 9일(현지시간) 초강도 긴축안을 내놨다. 연금 수령 연령을 높이고 저소득층에 추가 지급하는 연금 혜택을 없애는 등 ‘퍼주기식’ 복지를 대폭 삭감했다. 채권단의 요구보다 재정 절감 규모가 더 크다. 유로그룹(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은 11일 회의를 열어 개혁안을 평가해 구제금융 협상을 재개할지 논의한다. 10일 한 남성이 연금을 받기 위해 은행 앞에서 번호표를 들고 기다리고 있다. [아테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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