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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양꼬치엔칭따오’ 정상훈의 하루

JTBC ‘엄마가 보고있다’의 열두 번째 주인공은 18년의 긴 무명생활 끝에 대세 반열에 오른 배우 정상훈(37)이다. 정상훈은 최근 tvN 예능 SNL코리아의 ‘글로벌 위켄드 와이’코너에서 엉터리 중국어를 구사하는 리포터 ‘양꼬치엔칭따오’ 역을 맡아 높은 인기를 얻었다. 정상훈의 엄마는 “예전보다 많이 바빠진 아들이 육아와 일을 잘 병행하고 있는지 알고 싶다”며 사연을 의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아들을 키우는 정상훈의 생생한 육아 현장이 공개된다. 정상훈은 이유식 만들기부터 아이들과 장보기, 목욕시키기 등을 능숙하게 소화하며 ‘육아의 달인’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정상훈은 무명시절을 함께 보낸 뮤지컬 배우 정성화와 함께 대학로를 찾는다. 이들은 대학로에서 함께 살던 집과 단골 가게를 방문하며 과거를 회상한다. 또 살뜰히 챙겨줬던 단골 가게 주인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젖는다. 파란만장한 정상훈의 하루는 11일 오후 11시 확인할 수 있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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