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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혜리 촬영 소감 밝혀 “열심히 준비 중”

`응답하라 1988`




 

‘응답하라 1988 혜리’



걸그룹 걸스데이 혜리가 ‘응답하라 1988’ 출연 소감을 밝혀 화제다.



지난 6일 걸스데이는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스포츠월드 제1체육관에서 정규 2집 ‘러브(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MC 딩동이 “혜리는 수도꼭지같다. TV 틀면 나온다”고 말하자 혜리는 “감사하다.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혜리는 “정말 좋은 소식이 있는데 여러분도 다 아실 것 같다. 지금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는데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게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예쁘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라고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혜리를 비롯해 박보검·고경표·류혜영·류준열 등 배우들의 합류가 확정된 ‘응답하라 1988’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응답하라 1988’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SNS]

‘응답하라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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