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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하와이 취항, 왕복 티켓 55만9600원

진에어가 연말에 하와이 호눌룰루 노선에 취항한다. 장거리 노선 취항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최초다. 왕복 최저가는 55만9600원이다.

진에어는 호눌룰루 노선에 12월 19일부터 취항한다고 8일 밝혔다. 호눌룰루까지 비행시간은 약 10시간이다. 중대형 항공기인 B777-200ER을 인천-호놀룰루 노선에 투입해 월ㆍ수ㆍ목ㆍ토ㆍ일 주 5회 운항한다.

항공권은 14일부터 진에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국내외 항공권을 판매하는 진마켓(www.jinair.com/jinmarket)에서 왕복 총액 기준 55만9600원(세금 제외 39만원)에 선보인다.

진마켓의 대표 노선 최저가 운임은 ▶인천-후쿠오카 왕복 11만5500원(세금 제외 6만5000원) ▶인천-오사카 16만4600원(9만5000원) ▶인천-방콕 23만8700원(16만원) ▶인천-괌 26만4000원(18만원) ▶김포-제주 4만6800원(3만원)이다.

국내 LCC는 최대 6~7시간 거리내에 있는 태국 방콕,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동남아 괌ㆍ사이판 등 중단거리 노선까지 취항해왔다.

김기환 기자 khki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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