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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셈블리 송윤아 옥택연, 심각한 분위기로 안방극장 컴백 “국회의 진짜 현실 보여준다”

어셈블리 송윤아 옥택연 [사진 ‘어셈블리’ 공식사이트 캡처]


어셈블리 송윤아 옥택연, 심각한 분위기로 안방극장 컴백 “국회의 진짜 현실 보여준다”

정재영, 송윤아, 옥택연 등이 합류한 '어셈블리' 공식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오는 1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최윤석)측은 8일 송윤아와 옥택연의 첫만남 현장을 포착한 스틸컷을 공개했다.

드라마의 주축을 이루는 6인의 캐릭터 컷 포스터는 말 그대로 6人6色으로 각 인물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댄디한 복장의 인물들은 클래식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각 개개인의 얼굴에 비친 표정만으로도 인물들의 성격을 짐작할 수 있다. "당신이 한번도 보지 못한 진짜 국회가 열린다!"는 카피는 포스터 속 멋진 인물들이 그동안 현실에서 보지 못한 멋진 정치를 보여 줄 것을 예고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극중 송윤아는 국회 보좌관, 청와대 행정관 등 굵직한 정치적 커리어를 자랑하는 초엘리트 여성. 그런 그녀가 생활고에도 꿋꿋한 열혈고시생 옥택연과는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 또 이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인연인 듯 악연인 듯 첫 만남부터 엉키고 꼬인 이들의 운명의 실타래가 어떻게 풀려갈지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다.

지난 2일 저녁 성사된 송윤아와 옥택연의 첫만남은 사진 속 심각한 분위기와는 정반대였다는 관계자의 전언. 컷소리만 나면 방실거리는 옥택연의 귀요미 표정에 집중력 귀신인 송윤아마저도 포커페이스를 풀고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는 "정재영, 송윤아, 옥택연은 각각 직장과 가정에서 설 자리를 잃어버린 애달픈 가장, 각박한 세상 속 홀로서기가 너무도 힘겨운 여성, 고스펙만을 요구하며 일해볼 기회조차 박탈당한 서글픈 청춘을 상징하는 인물들"이라며 "잘못된 정치, 힘겨운 세상살이에 고달픈 우리들의 모습을 잘 표현한 이들의 고군분투 성장기를 통해 함께 울고 웃으며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국회'의 세세한 이면과 '정치하는 사람들'의 사실감 넘치는 에피소드들을 통해 한국 정치의 단면을 가감 없이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드라마는 KBS 2TV '복면검사'의 후속으로 오는 7월 1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어셈블리 송윤아 옥택연
온라인 중앙일보
어셈블리 송윤아 옥택연 [사진 ‘어셈블리’ 공식사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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