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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조민기 중간 투입… 극 긴장감 최고조 달할 것

화정 조민기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조민기가 '화정'에 중간투입한다. '화정'에서 조민기는 인조 정권의 최대 악인인 김자점 역할을 맡았다.



8일 MBC 월화사극 '화정'(극본 김이영·연출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측에 따르면 인조(김재원 분) 정권의 최고의 간신 김자점 역으로 조민기가 합류했다.



'화정'에서 조민기가 연기할 김자점은 인조반정의 주도자로서 소용 조씨(김민서 분)와 함께 인조 정권의 막후 실력자로 권력을 행사하는 인물이다. 광해(차승원 분) 정권 하에서 이이첨(정웅인 분)과 김개시(김여진 분)가 막후 공작을 펼쳐왔다면, 인조 정권 하에서는 김자점과 소용 조씨가 위세를 떨치며 인간의 권력욕을 적나라하게 드러낼 예정이다.



이에 '화정' 제작사는 "김자점은 인조반정의 일등공신으로, 소용 조씨와 함께 인조 집권의 막후 실력자가 되어 권력을 행사하는 인물이다. 조민기가 맡은 김자점의 등장은 '화정'에 새로운 갈등을 만들어내며 극의 긴장감을 최강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이 지닌 권력에 대한 욕망과 이에 대항하여 개인적인 원한을 딛고 연대하는 광해와 정명 그리고 그런 정명이 인조정권하에서 권력과 욕망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는 이야기. 지난 7일 26회가 방송되며 반환점을 돌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화정 조민기' [사진 김종학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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