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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병 던지고 경찰 때리고' 전과 56범 50대 또 교도소 갈 처지

전과 56범인 50대가 경찰관을 때려 또 교도소에 갈 처지에 놓였다.



광주광역시 동부경찰서는 8일 술집에서 다른 손님들과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홍모(55)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홍씨는 지난 7일 오후 11시20분쯤 광주시 동구 주점에서 술에 취해 맥주병을 남녀 손님 2명에게 던져 상처를 입힌 혐의다. 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지구대 경찰관이 현행범으로 체포하려고 하자 발로 얼굴과 가슴 부위를 걷어차 폭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홍씨는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려고 했지만 말렸다는 이유로 소란을 피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 따르면 홍씨는 이미 공무집행방해 등 전과 56범이다. 경찰은 홍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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