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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8일)은 정보보호의 날, 인터넷·모바일뱅킹 등 금융거래시 특히 유의할 점은…

정보보호의 날 [사진 중앙포토]

‘정보보호의 날’

매년 7월 둘째주 수요일은 정보보호의 날로, 올해는 오늘 7월 8일이다.

'정보보호의 날'은 정부 부처에서 공동으로 사이버 공격을 예방하고 국민들의 정보보호를 생활화하기 위해 2012년 제정됐다.

정보보호의 날을 맞이해 금융감독원은 지난 7일 금융소비자 유의사항을 몇 가지 당부했다.

최근 개인정보 관련 민원 동향 자료를 통해 인터넷·모바일뱅킹 등 비대면 금융거래 활성화로 개인정보 유출 피해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금감원에 따르면 최근 개인정보 관련 민원은 지난 2014년 상반기 카드사 개인정보유출 사태로 급증(2085건)한 이후 감소하고 있지만 올해 상반기에도 468건 등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주요 민원내용은 올 상반기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금전적인 피해구제 민원은 83건으로 전체 민원의 17.7%를 차지하고 있고 이어 금융사기 등의 과도한 개인정보 수집, 관리소홀, 마케팅 목적을 위한 제3자 제공 등에 대한 불만이 다수였다.

금감원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이용할 경우 출처가 불분명한 메시지나 이메일 열람을 자제하고 최신 보안앱 등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에서는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가입했던 사이트를 한번에 탈퇴할 수 있다.

먼저 주민등록번호 클린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해 주민등록번호 이용내역 확인 바로가기에 접속한 후, 본인인증과 실명확인 절차를 거치면 자신이 가입한 사이트를 확인할 수 있다.
탈퇴신청에서 목록을 선택한 후 요청하면 아이디가 기억나지 않는 사이트에서도 탈퇴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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