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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Party' 음원차트 1위 석권…'돌아온 여신'들의 자태는?

소녀시대 `Party`


 

소녀시대 'Party'(파티)



소녀시대 'Party' 공개하자마자 음원차트 1위…1년 6개월만의 컴백



걸그룹 소녀시대 'Party'(파티)가 온라인 음악 차트를 석권했다.



지난 7일 오후 10시 공개된 소녀시대 'Party'는 8일 오전 멜론, 엠넷닷컴, 벅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등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소녀시대 'Party'는 여름을 겨냥한 소녀시대의 상큼 발랄한 음악으로 조윤경 작사, Albi Albertsson, Chris Young, 신아녜스가 작곡한 음악이다. 심장을 울리는 베이스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통통 튀는 보컬이 어우러져, 마치 해변가를 달리는 듯한 청량감과 뜨거운 태양 아래 쿨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곡이다.



소녀시대는 지난 해 2월 발표한 정규 4집 ‘Mr. Mr.’ 이후 1년 6개월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하는 만큼 앨범 작업에 보다 심혈을 기울였다. 소녀시대는 ‘Party’에 이어 8월에 더블 타이틀 곡 ‘Lion Heart’, ‘You Think’ 등을 발표하고 활동을 이어간다.



소녀시대 `Party`




앞서, 7일 6시 30분부터는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호텔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소녀시대 수영은 컴백 소감으로 "아직 적응이 안된다. 뭘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다. 비행기 타고 막 와서, 바쁘게 리허설을 준비했다. 컴백이 아직은 실감 안나지만 그만큼 오래 기다리고 준비한 앨범이다.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하는데 카메라 앞에 있는 것도 실감이 안나더라. 그 만큼 무대를 향한 열망으로 가득차있다. 다시 연습된 것 같다"고 소개했다.



타이틀곡을 세 곡 준비한 것으로는 "다 좋아서 고를 수가 없었다. 여름에 맞춰서 '파티'로 먼저 활동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계획이다. 선행 싱글 ‘PARTY’의 음반은 8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소녀시대 'Party'(파티)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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