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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빛부대 남수단 의료봉사



한빛부대 의무대 장병이 6일(현지시간) 남수단 종글레이주 말루아샤 마을에서 주민들을 진료하고 있다. 한빛부대 5진은 내전으로 황폐화된 남수단 재건을 위해 내년 2월까지 현지에서 근무한다. 남수단은 2011년 내전을 겪은 뒤 수단에서 분리 독립했다. 한빛부대는 2013년 3월 남수단 재건과 조기 안정을 목적으로 설립된 유엔남수단임무단(UNMISS) 보르기지에 1진을 파병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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