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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948년 서울시청 앞 거리 … 해방 뒤 첫 문예영화 ‘해연’ 발굴



1948년 무렵의 서울시청 앞 . 70년의 세월을 거치며 완전히 탈바꿈하기 이전의 서울 풍경이다. 지금은 서울도서관으로 쓰이는 옛 서울시청 건물과 그 뒤로 북악산이 보인다. 한국영상자료원 이 발굴해 7일 공개한 이규환(1904~ 82) 감독의 74분짜리 극영화 ‘해연(1948·일명 갈매기)’ 속 한 장면이다. 광복 후 첫 문예영화이자 배우 조미령의 데뷔작이 다. 일본 고베영화자료관이 2011년 일본 고물상에서 입수한 35㎜ 필름의 복사본이다. 영화는 소매치기 소년 수길의 감화원 생활을 그린 것으로 광복 직후 서울 종로·을지로·동대문 등의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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