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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이터 뉴스] 세월호 때보다 낮은 경제행복지수

현대경제연구원은 전국 20세 이상 8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올 상반기 경제행복지수가 40.4점으로 2012년 하반기(40.4점) 이후 최저라고 7일 발표했다. 지난해 하반기보다 4.1점 떨어진 수치다. 낙폭으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치다. 경제적 행복감이 가장 낮은 직업군은 자영업자(36.1점)였으며 가장 행복감이 큰 직업군은 공무원(48.7점)이었다.



이수기 기자 retali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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