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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유니버시아드 브리핑] 기보배 686점 … 세계신기록 인정 못받아 外

기보배 686점 … 세계신기록 인정 못받아

지난 4일 기보배(27·광주광역시청)가 U대회 여자양궁 리커브 70m 라운드 예선에서 686점을 쏘며 2004년 박성현의 세계기록을 4점 넘어섰지만, 이는 국제 공인 세계신기록은 아니라고 대회 조직위가 밝혔다.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주관 대회 기록은 국제 공인기록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아프리카 부룬디 선수 2명 사흘째 행방불명

광주 U대회에 참가한 아프리카 부룬디 선수 2명의 행방이 사흘째 묘연해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다. 브론디 는 태권도·육상 선수 2명과 임원 1명이 참가했다.

인도 양궁 대표팀, 5분 지각해 메달 놓쳐

인도 남자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이 활 한 번 쏴 보지 못하고 메달을 놓쳤다. 인도 팀은 7일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열린 단체전 이탈리아와의 동메달 결정전에서 규정상 경기 시작 5분 전까지 도착해 자리를 잡아야 하지만 경기시간을 착각해 5분 늦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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