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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이덕희 윔블던테니스 2회전 진출 外

이덕희 윔블던테니스 2회전 진출



테니스 유망주 이덕희(17·주니어 26위)가 7일(한국시간) 영국 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 주니어 남자단식 1회전에서 알렉스 몰칸(슬로바키아·주니어 24위)을 2-0으로 꺾고 2회전(32강)에 진출했다.



이동국 K리그 20라운드 최우수선수



프로축구 이동국(36·전북)이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프로축구연맹이 7일 발표했다. 이동국은 지난 5일 대전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포함해 두 골을 터뜨리며 4-3 승리를 이끌었다.



홍익대, 1·2학년 대학축구대회 우승



홍익대가 7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1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결승에서 한남대를 2-0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홍익대는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등 총 8경기에서 17골을 넣고 1골만 내줬다.



이대호, 시즌 18호 투런포 3볼넷



일본 프로야구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7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홈런 1개 포함, 1타수 1안타·2타점·3볼넷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2회말 선제 투런 홈런(18호)을 날린 뒤 나머지 타석에선 모두 볼넷을 얻어냈다. 소프트뱅크가 라쿠텐에 3-4로 졌다.



메이웨더, 수수료 안 내 WBO 챔프 박탈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38·미국)가 세계복싱기구(WBO) 웰터급 타이틀을 박탈당했다. BBC는 7일 “지난 5월 파퀴아오를 꺾고 챔피언이 된 메이웨더가 지난 3일까지 수수료 20만 달러(약 2억원)을 내지 않아 타이틀을 박탈당했다”고 밝혔다.



프로배구 KB손보, 허정수 새 단장 선임



LIG손해보험을 인수해 남자 프로배구에 뛰어든 KB손해보험이 허정수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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