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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통문화 보존, 생명·건강산업 육성 주력

안동시는 전통문화와 산업, 예술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경북의 새로운 도청 소재지인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다양한 문화자원을 고루 갖추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통문화 도시다. 바이오산업단지 조성, SK케미칼 백신공장 및 SK플라즈마 혈액제 공장 건립 등 각종 투자와 기업유치에 힘입어 6년 연속 인구가 증가하는 등 자족도시의 토대를 구축하고 있다. 또 생명·건강·문화산업을 육성해 21세기형 친환경 산업도시로의 변모도 꾀하고 있다. ‘21세기 인문가치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경북 북부지역을 세계문화교류의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기도 하다. 인간과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표축제에서 명예대표축제를 거쳐 2014년에는 글로벌육성축제로 선정되어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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