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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커피코리아, 매년 경상이익의 2% 이상 사회에 환원

2014년 10월 서울 대학로에 선보인 ‘커뮤니티 스토어’ 오픈 행사 현장.
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업계 최초로 사회 책임 경영의 국제 표준인 ISO26000 책임경영을 선포했다. 매년 경상이익의 2% 이상을 사회공헌 기여금으로 쾌척하고 있으며, 전국 120여 곳의 비정부기구(NGO)와 연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14년 10월 서울 대학로에 선보인 ‘커뮤니티 스토어’는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매장으로,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청년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13년 9월에는 여성가족부와 ‘리턴맘 재고용 프로그램 협약’을 맺고 경력이 단절된 퇴직 여성에게 재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2012년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을 체결해 장애인 채용과 바리스타 직업훈련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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