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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알로에, 건전한 노사문화 기여 공로로 고용노동부장관상 수상

유기농 천연알로에 원료로 만든 ‘그린프리미엄베라골드400’.
알로에 전문기업인 그린알로에(대표 정광숙)가 ‘제9회 국가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노사협력부문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그린알로에는 미국 농림부가 인정한 유기농 천연알로에 원료를 수입해 제조하는 기업이다.



특히 기업 구성원은 대부분 여성으로 건전한 노사문화를 형성한 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건강이 허락하고 일할 의지만 있다면 최고 80세까지 근무할 수 있다.



정 대표는 “지난해부터 주 4일 근무를 시행하고 오후 5시면 바로 퇴근하도록 해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린알로에는 지난해부터 17개의 직영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각 센터는 본사에서 센터장을 임명해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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